베리칩

[스크랩] 시청자를 도청해 방송소재및 희롱하며 노는 방송국

그리운 오공 2011. 11. 14. 19:30

시청자를 24시간 1000배속 소리감지시스템으로 쉽게 전파도청(전선이나 전파에 쉽게 접속)해서 방송소재로도 사용하고 그중에서 실례를 의식하며 골려먹기도 한다

전등이나 tv를 통해 화면까지 보고있었다는 증거가 있다

(20년전 누군가에게  전국민을 24시간 영상도청한다는 얘기를 들은적 있다)

사람이 밤낮 교대해서 도청하거나 컴퓨터 그래픽으로 기록하기도 한다

전파로 뇌에 신호(또는 먼지 같은 칩)를 보내 생각까지 읽어내고 소리공격 신체공격까지도 한다

전파무기로 사람을 정신병원으로 보내거나 죽일수도 있다

(천재과학자 니콜라테슬라의 발명이 낳은 의도하지 않은 결과들)

도청 고문 실험기술등은 세계의 권위있는 과학자들의 논문등에서 밝혀진내용입니다.

 

 

 언론플레이에 걸려든 사람을 의식하며 취향에 맞게 만들어가다가 이 사실을 알고 반항이라도 하면 그 동안의 비밀을 무기삼아 치부를 희롱 야유하며 가지고 논다(피해자들의 공통주장)
사람을 보이지 않는 사슬로 묶어놓고 그 사람의 정보및 이용할 부분은 이용하고
사람을 발가벗겨 가지고 놀면서 쉽게 돈을 벌어보자는 신종 범죄이다
(그까짓 연예인과 방송인에게 개인쇼장처럼 농락당하는거다)
전세계(미국 일본 캐나다 영국 러시아 중국 호주 아시아 아프리카...)에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지만
피해자를 과대망상이나 정신병으로 몰기좋게 당하는 사람은 전혀 실체를 알길이 없다
사람들은 처음 당하는 일이고 상상조차할 수 없는 일이라 대책없이 고통만을 가지고 누구에게 쉽게 말도 못한다

외국의 피해자모임에서는 일부 밝히기도 했다 (범인은 정부)


 본인은 사소한 개인적인 방송소감 몇 번올리고 8년째 하루 24시간씩 도청에 시달리고 있다
(벌레소리까지감지) 도청은 쉽게된다 도청과 우연을 구별못하는 바보는 없다
우연이란 가끔 일어나는 일이다  현실과 허구는 반드시 구별된다

1-2년도 아니고8년을 매일같이 일어나는 우연은 없다
집안에서 일어난일 전화받고 나가서 그집에서 일어난일
kbs mbc sbs 인터넷방송등등 극안의 장면으로 써먹는 일은 말할것도 없고 방송국 연예인까지 남의 사소한 일을 다 알고 평가 우롱 야유 질책까지 하면서 가지고 논다

정신전자무기, 신경학적무기와 같은 원격마인드무기를 이용하여 심리읽기와 심리제어, 비합의적인 실험과 고문등 민간인 피해가 미국주도하에 세계각처에 일어나고 있음이 여러나라에서 일반적인 상식이 되었습니다.

 

어쨌든 얼굴 한번이라도 더 내밀어 한건해서 떼돈벌어보자는 족속들의 무대일수밖에 없다
출연자나 연예인들 모두 자기가 말하고싶은것까지만 각본을 만들어서 수차례씩 반복을 하면서
게시판에 올라온 사람은 24시간 도청해서
그것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가지고 놀면서 피해자가 스트레스로 병까지 난데 대해
머리까지 굴려가며 위로까지 해가며 여유까지 부리면서 남의 사생활도청한것 평가해보겠다고 연예인포함해 번들번들나온다
연예인과 작가 방송인들 앞에 자의도 아닌 강제로 발가벗겨져 그들이 돈벌이하도록 서 있어야 한다

24시간 영상(필요에따라투시)모니터링되는것을 관계자 수백명이 이용 실험 고문 평가 희롱 조롱 위로하고 있다

아직 보통사람에게 생소한 또한 개인이 밝힐수 없음을 무기삼아 그렇게 떳떳하고 당당할 수가 없다
힘없는 것이 분노하면 어쩔테냐 이런식이다

방송에서는 이상한 사람으로 모는 방송만하면 그만이다

                                                                                                                            

라디오연예인 DJ가 청취자들이 도청당한것 같다고 궁지에 몰리자 자신은 힘도없고
자신만의 과실은 아니라고 실토한적 있다
어느 잡지에서도 본 적있다. 요즘사람들 사생활 노출을 꺼려해 도청안하고는 정보를 얻을수 없다고
미국을 비롯해 생체실험을 겸하는지 24시간 벌레관찰하듯 감시한다
병나는것 우는것 죽어가는것까지 쳐다보며 떳떳하고 당당하다

피해자사이트에까지 방송국관계자들이 위장해서 농락하고 있다

 

관련책: 그림자 정부 -이리유카바최-

관련사이트 : http://cafe.daum.net/antifreessh0303  http://cafe.daum.net/stalking21

 

 

전등과 tv가 꺼진상태에서는 화면은 볼수없고 소리도청만 한다.

개인적으로 만났던 도청에 관여했던사람들의 증언들 보면

한결같이 전등과 tv가 켜지면 화면까지 본다고 했다.

 

그리고 개인경험으로는

도청당한다고 느낀지 얼마되지않았을때

아파서 하루종일 가만히 있었던적이 있었는데

많이 아팠던것도 아니고 아프다는말만하고 세상이 귀찮아서 가만히 있었다

화면을 봤으면 그렇게 전화까지 할 정도로 궁금하진 않았을것이다.

 

우리집에 서울말쓰는 낯선전화가 거의오지 않는다.

요즘 시스템이 잘되어있어 잘못된전화 많이 오는 세월이 아니다

그런데 잘못된전화라면서 근황이 궁금해서 전화가 왔었다.

그무렵 매일 보던 tv만 안봐도 각인시키려 그런전화가 자주 왔었다.

요즘 게시판에 이런글 자주 올리고 잘못된전화 안온다.

 

이런경험등으로 볼때

피해자분들께서 도청당하는것이야 어쩔수없다해도

화면까지 노출시키고 싶지 않을때

전등과 tv를 꺼라고 말하고 싶다.

 

출처 :stalking 원문보기 글쓴이 : 유리상자속의인간

출처 : 황우석의 진실과 음모의 덫
글쓴이 : 이도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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