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칩

[스크랩] 바이든 부통령의 강제 칩이식 발언

그리운 오공 2011. 12. 14. 10:44

 

BIDEN: And we’ll be faced with equally consequential decisions in the 21st century.

Can a microscopic tag be implanted in a person’s body to track his every movement?

There’s actual discussion about that.

You will rule on that — mark my words — before your tenure is over.

Can brain scans be used to determine whether a person’s inclined toward criminality or

violent behavior?

You will rule on that.

 

2008년 미국 조 바이븐’(Joe Biden) 상원의원(후에 부통령)이 대법관이 될 사람에게 다음과 같이

공개적으로 말하였다.

 

“우리는 21세기에 당면한 2가지 중대한 결정사항이 있다.

마이크로 태그를 사람 몸 속에 이식해 모든 헹동을 추적할 수 있다.

이에 관해 실질적인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당신이 임기 중 시행해야 돼! 너 내 말 기억해!

사람 머리 스캔해서 누가 범죄나 폭력성향이 있는지 알 수 있다.

당신이 시행해야 돼!"

출처 : 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음모론)
글쓴이 : 등대지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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