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틀러에 대한 평가와 나치, 히틀러에 대한 왜곡 (1편)
- (총 4편입니다.) (본 내용은 거짓이 없으며, 보다 사실적임을 앞서 말씀드립니다.)
Charles Fourier (1772-1837)“일전에 내가 리용에 갔을 때 나는 그 곳의 유지라는
한 유태인 부호로부터 이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선생, 내가 속임수를 쓰지 않는 이유는 단지 속임수를 쓸 수 없기 때문이라오...’
말하자면, 유태인을 사전적으로 정의한다면 그 단어는 반역자와 동일할 것이다. 보나파르트는 유태인들에게 대단히 호의적이었다 (최소한 그런 척은
했다). 왜냐하면 그는 유태인들이 상업과 주식시장을 진작시켜주길 바랐으니까. 이에 대해 유태인은 폴란드에서 그를 배신함으로서 보은했고 그는
산헤드린의 해체를 명했다. 그들이 나폴레옹을 대했던 것처럼 그들은 그들을 받아주는 모든 문명국들을 대할 것이다... 유태인의 종교는 기만과 같은
악행을 부추긴다. 그와 같은 종교는 당연히 그 추종자들에게 위험하고 부도덕한 성향을 심어준다. 100년 동안 유태인을 프랑스에 가만 놔둬보라.
그들은 모든 마을에 자신들 만의 종파를 만들 것이며 자신들끼리만 뭉칠 것이다. 그들은 폴란드에서 그랬던 것처럼 프랑스에서도 행할 것이며 그들
없이도 이제 것 문제없이 상업에 종사해왔던 사람들로부터 생계를 앗아갈 것이다. 지금 독일에서도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양심적인
소상인(burgher)들은 결속된 유태인들의 조직적인 경쟁에 당할 수가 없어 점차 도태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Pierre Proudhon (1809-1865)
"유태인은 본질적으로 反생산자이다. 그는 농부도 산업 노동자도 아니며 진정한 의미의 상인도 아니다. 그는 언제나 기만적이며 기생적인
중개인으로서 날조와 위조, 부당한 갈취로 먹고 산다. 가격의 변동과 수송에 따르는 위험, 농작물의 작황에 대한 근심, 공급과 수요의 맹점은
그와는 상관없는 일들이다. 그의 경제 정책이란 항상 마이너스적인 것, 전적으로 고리대금업적인 것들이다. 이 것은 바로 셈족 유태인을 통해 부활한
사탄 아리만의 원칙이다." - Cesarisme et christianisme
George Sand (1804-1876)"나는 ‘방황하는 유태인’에 형상화 되어 있는, 중세시대에
추방당했던 유대민족을 보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들 특유의 무례함과 탐욕, 그리고 지치지 않는 생명력으로 다시 한번 유럽의 巨富들이
되었습니다. 그들과는 다른 뿌리와 종교를 가진 모든 사람들에 대해 그들이 표출하는 강퍅함으로 그들은 세계적 군주의 자리에 등극하기 일보직전에
있습니다. 그들의 집요함 탓으로 프랑스는 앞으로 50년 안에 유대화될 것입니다. 이미 영리한 유태인들은 거리낌 없이 이런 얘기를
한답니다."
Pierre Leroux (1797-1871)"그렇지 않은가 친구여, 우리가 유태인을 말할 때 우리는
유대적인 정신, 즉 이윤추구의 정신, 부당이득, 축재(蓄財), 상업의 정신, 투기의 정신, 한마디로 은행가의 정신을 말한다는 사실을. 또한
은행과 은행을 발명하고 이를 완성한 사람들은 필연적인 끊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참된 사회이상의 폐허 위에 세워진 개인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산업이 결국은 모든 것을 지배하게 되리라는 사실에서 볼 때 이 유태인들, 가장 뛰어난 개인주의자요 에고이스트인 이들이 승리하게 되리란 것은 이미
결정된 운명인 것이다." - Revue sociala, December 1843
Alphonse Toussanel (1823-1881)"나는 돈의 유통업에 종사함으로서 타인의 생계와
노동을 착취하여 먹고사는 모든 비생산적 기생충들에게 저 혐오스러운 유태인의 이름을 부여한다. 내게 유태인, 고리대금업자, 중개인 따위는 모두
동의어이다.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고리대금업자와 문둥병자의 군단을 이뤄왔던 유태인은 그들이 질질 끌고 다니는 증오심과 그 구제 불능한 도도함으로
全 인류의 짐이 되어왔다... 이들은 神의 선민이 아니라 사탄의 선민이다. 실로 유태인의 신은 그 무엇도 아닌 사탄이다... 유럽은 결국
이스라엘 민족에게 정복당할 수 밖에 없다. 수많은 정복자들이 꿈꿔왔던 이 전 세계적 패권을 유태인은 바로 그들의 눈앞에 두고 있다. 유다의 신은
예언자들에게 한 약속을 지켰으며 마카비의 후손에게 승리를 안겨주었다. 세상의 모든 제국은 예루살렘에 조공을 바친다." - Les Juifs,
rois de l'epoque
Mikhail Bakunin (1814-1876)
"유태인 맑스는 음흉하고 시류에 민감한, 그렇고 그런 약삭빠른 유태놈들에 둘러쌓여 있다. 모든 곳에서 상업, 은행업에 종사하는 유태인이
금융브로커인 것처럼 문필, 학계, 정계, 또는 각종 색깔의 언론에 있는 유태인은 문학과 지식, 정보의 중개인들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이
금융브로커인 것처럼 유태인은 한 발은 사회주의 운동에, 또 한발은 자본주의에 담고 있으며 독일 언론을 엉덩이로 깔고 앉아 있다. 놈들은 모든
신문사들을 소유하고 있다. 거기서 그 어떤 메스꺼운 쓰레기들이 쏟아져 나올런지는 보지 않아도 뻔한 일이다. 하나의 거대한 착취적 종파, 거머리의
민족, 왕성한 식욕을 가진 기생충 집단을 형성하고 있으며 그 어떤 민족보다 강력하게 결속되어 있는 이 유태인 세계는 오늘날 전체적으로 맑스와
로스차일드의 손끝에 놓여 있다. 나는 로스차일드는 맑스에게, 그리고 맑스는 로스차일드에게 본능적인 경외심을 품고 있을거라 확신하다. 어떤 이에겐
이 말이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른다. 공산주의와 국제금융자본 사이에 무슨 공통분모가 있단 말인가? 호 호! 맑스의 공산주의는 강력한 중앙독점적
정부를 원한다. 그리고 그러한 형태의 정부가 있는 곳에 중앙은행이 있으며 또한 유대 기생충들이 있다. 정부와 중앙은행을 장악한 유태인들은 인민을
더욱 악착같이 착취할 수 있으며 스스로를 살찌울 것이다. 실로 맑스가 주창하는 사회는 진짜 프롤레타리아들에겐 노예수용소 이외엔 아무것도 아니다.
제복을 입은 노동자 남녀는 북소리에 맞춰 일어나고 잠들고, 또 일할 것이다. 이들 위에 군림하는 특권은 영리한 유태인 소수에게 돌아갈 것이며
이들은 각국 중앙은행들의 국제적 연결망을 통한 가렴주구로 만국 민중의 노동을 착취할 것이다.”
Jose Eca de Queiros (1845-1900)
“독일의 큰 은행이나 주요 언론은 거의 유태인이 소유하고 있다. 그러기에 유태인을 공격하기란 너무 힘든 일이다. 유태인은 사회인문계의
요직에서 진정한 독일인들을 몰아냈을 뿐만 아니라 그들 특유의 사치방탕과 돈으로 독일국민을 인질로 잡고 있다. 그러나 이 보다 더 큰 모욕은
유태인이 그들 소유의 언론을 통해 독일인들에게 무슨 일을 해야하며 어떤 생각을 어떻게 하고 어떻게 나라가 다스려질지를, 또는 누구와 전쟁을
벌여야 할 지를 감히 가르치려 든다는 점이다. 이 유태인 부자들의 오만과 겉치례는 조용하고 검소한 취향을 가진 독일인들의 입맛을 쓰게 한다.
그들은 언제나 큰 목소리로 떠드는데 흥에겨워 재잘거리는 유태인 만큼 견디기 힘든 것도 없다. 그들은 온갖 보석으로 몸을 치장하고 그들의 마차는
한결같이 금으로 장식이 되어있다... 독일인들과는 분리되어 존재하는 이 유태인 세계는 단단히 결속되어 있으며 외부인의 침입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들은 내키는대로 독일사회에 끼어들고 점령하여 광채를 내지만 그 어떤 독일인도 유태인 세계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다. 그들은 오직 자신들의 사회
안에서만 혼인하고 자신들의 이익이 관련된 일에는 거액의 기부금을 희사하지만 배고픈 독일인들에게는 빵 한조각 던져주지 않는다. 이 유태인들이 더
큰 재산을 모으고 더욱 밝은 빛을 발하는 꼴을 선량한 독일인들은 차마 눈뜨고 지켜볼 수가 없다. 어쩔 수 없이 이들은 짐을 꾸려 가족을 데리고
빵을 찾아 미국으로 이민을 가는 것이다.” - Cartas de Inglaterra
Count Helmuth Graf von Moltke (1800-1891)"유태인은 국가 안에 또
다른 국가를 이루며 자신들만의 율법은 엄수하면서도 그들을 받아준 나라의 법은 지키지 않는다. 또한 유태인은 기독교인과 한 약속은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여긴다. 1812년 나폴레옹의 러시아원정 시 유태인 밀정들은 양쪽에서 돈을 받았고 양쪽 다 배신했다."
Maurice Barres (1862-1923)"'유태인’이라는 단어는 오직 고리대금업자, 사기꾼,
주식투기꾼 따위의, 돈의 전지전능함을 악용하는 모든 자들을 지칭할 때 사용하는 대명사임을 우리 모두는 마음속 깊이 알고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험담의 소재로 떠올리는 유태인이나 유태인처럼 행동하는 기독교인을 한 두 명 쯤은 알고 있다... “로스차일드를 타도하자!”, “유태인을
타도하자!”는 오늘날 가진 것이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가진 사람들에게 외치는 일반적인 구호가 되었다. 반유태주의는 사회주의와 손을
잡는다."
Georges Sorel (1847-1922)
"만약 유태인이 정직한 생업에 종사하면서 사회와 문화에 나름대로 기여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평범한 이웃이었다면 종교와는 상관없이 우리는
유태인을 우리 조국의 敵으로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불행히도 유태인 識者들은 스스로를 무슨 메시아로 착각하고 보통 유태인들은 이들의
숭고한 사명에 동참하고 성원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대변혁의 기수요 건축가로 인정받고 싶어하는 유태인 지식인들은 단지 이민이라는
우연으로 그들이 거처하게 된 나라의 정신적 유산을 집요하게 공격하고 음해한다. 그와 같은 행태는 당연히 그 나라 국민의 정당한 분노를
불러일으키게 마련이다."
Walther Rathenau (1867-1922), 바이마르 공화국 외무상, 유태인"누구든 독일
유태인의 생활상을 보고자 하는 이는 일요일 오후 12시에 티에르가르텐街(Tiergartstrasse)에 나가보거나 극장의 로비를 한 번 방문해
보면 된다. 이들 앞에서는 기이한 장면이 펼쳐질 것이다. 이곳 독일인의 나라에서 따로 존재하는 또 하나의 민족이 있다. 언제나 큰 목소리로
떠들고 자기주장이 강하며 항상 눈에 띄는 복장을 하고 있다. 이들은 또한 행동거지에 있어 혈기방장하고 잠시도 가만있을 줄을 모른다. 프로이센의
평원에 침입한 오리엔트의 한 정복민족이라고나 할까... 자신들만의 강력한 결속을 자랑하는 이 민족은 외부의 세계와는 단절되어 있다. 그러므로
그들은 절반은 자의에 의해 그들만의 보이지 않는 게토에서 살아간다. 이들은 국가의 일부라기보다는 그 국가의 몸체에 기생하는 외계적인
유기체이다."
Samuel Roth (1893-1974), 유태인 음란물 출판인 (美)"미국에는 기독교인의 이름을
내건 사업체들이 수도 없이 많지만 실질적으로 그들은 유태인에 의해 소유되고 경영되는 회사들이다. 유태인들이 이 기업들을 수중에 넣는 방법은
간단하다. 즉 주식시장에서 무가치한 것을 가치 있는 것으로 포장하여 진정한 가치를 지닌 것과 바꿔치기하는 유태인 특유의 수법을 통해서 말이다.
이런 술수가 반복되면 당하는 계층은 서서히 말라죽게 되어 있다. 이 세상의 그 어떤 사람들보다도 유태인은 빈곤층과 중산층의 재산을 빼앗는데
천부적인 재주를 지닌 사람들이다. 이러한 면에서 볼 때 저 기발한 장사꾼...
출처 : Daum 지식
글쓴이 : 선악의 사도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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